왕십리 행당동의 선약국에서 시작한 신제선 약사님의 화상약,
오랜 세월동안 수 많은 환자들을 치료한 경험과 지식이,
오늘의 Asalv로 이어 집니다.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선약국을 운영하며, 신제선 약사님은 수십 년에 걸쳐 화상 치료제 개발에 헌신해 왔습니다. 개인 약사가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한다는 것, 그것은 직능의 궁극적 목표이자 엄청난 영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신용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그의 원칙은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다."
— 한국약업 신문 특집기사 中
해결될 것 같지 않은 환자에게는 병원으로 가도록 유도하는 것이 그의 치료 지침이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환자들의 신제선 약사에 대한 신뢰도는 높아만 갔으며, 그 원칙은 오늘의 Asalv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약사님 전체 이야기 읽기왕십리 행당동 선약국에서 조제된 화상 치료 약품. 수십 년간 수많은 환자들에게 직접 처방되며 임상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Adhesive Antimicrobial Dressing — 기존 화상약의 효능을 현대적인 Medical Device 형태로 발전시킨 결과물입니다.
미국 특허 취득에 이어 FDA 품목허가를 위한 준비로 관련 업체들과 협력 중입니다.
행당동 선약국의 신제선 약사님의 반세기의 경험과 연구가 담긴 이름, Asal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