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Awarded
Treatment
한 약사님의 열정이
세상을 바꿉니다
젊은 약사로서 한국전쟁의 화상 환자들을 목격한 신제선 약사님은, 당시 부족했던 화상 치료제에 깊은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이것이 수십 년에 걸친 연구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오랜 실험 끝에 마침내 화상을 단순히 치료하는 것이 아닌, 실제로 피부를 치유하는 치료제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1970년 서울 행당동의 선약국을 통해 환자들에게 직접 조제·처방을 시작하였고, 수많은 환자들이 회복하는 것을 직접 지켜봤습니다.
"약사가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한다는 것은 직능의 궁극적 목표이며, 개인적으로는 엄청난 영광이 아닐 수 없다."
— 한국약업 신문 특집기사, 신제선 약사님화상 치료를 넘어, 피부 궤양·종기·욕창 등 다양한 피부 질환에도 놀라운 치유 효과가 있음이 임상에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당뇨병성 피부 궤양 환자들에게 절단을 피하고 정상적인 삶을 되찾아줄 수 있는 치료법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신약사님은 패업의 마지막 날까지 선약국에서 직접 이 약을 조제하며 환자들에게 처방하셨습니다. "신용을 무엇보다 중요시한다"는 그의 원칙은 반세기가 지난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구의 발자취
Asalv이 치유하는 질환들
화상 (Burns)
1~3도 화상 모두에 적용 가능. 흉터 없이 약 2주 내 치유. 피부 이식 불필요.
피부 궤양 (Skin Ulcers)
당뇨병성 궤양, 욕창, 외상성 궤양 등 Stage I–IV까지 치유. 절단 예방 가능.
감염·종기 (Boils)
항균 작용으로 감염 확산을 억제하고 피부를 정상 상태로 빠르게 회복시킵니다.
피부 자극 (Irritations)
다양한 피부 자극 및 염증에도 효과적. 외용 도포만으로 치유 — 내복약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