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선 약사님 – 선약국
신제선 약사님
선약국  ·  서울 성동구 행당동
선약국 약국제제 약통
35+
Years of
Research
U.S. Patent
Awarded
1970
First Patient
Treatment
The Story Behind Asalv

한 약사님의 열정이
세상을 바꿉니다

젊은 약사로서 한국전쟁의 화상 환자들을 목격한 신제선 약사님은, 당시 부족했던 화상 치료제에 깊은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이것이 수십 년에 걸친 연구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오랜 실험 끝에 마침내 화상을 단순히 치료하는 것이 아닌, 실제로 피부를 치유하는 치료제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1970년 서울 행당동의 선약국을 통해 환자들에게 직접 조제·처방을 시작하였고, 수많은 환자들이 회복하는 것을 직접 지켜봤습니다.

"약사가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한다는 것은 직능의 궁극적 목표이며, 개인적으로는 엄청난 영광이 아닐 수 없다."

— 한국약업 신문 특집기사, 신제선 약사님

화상 치료를 넘어, 피부 궤양·종기·욕창 등 다양한 피부 질환에도 놀라운 치유 효과가 있음이 임상에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당뇨병성 피부 궤양 환자들에게 절단을 피하고 정상적인 삶을 되찾아줄 수 있는 치료법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신약사님은 패업의 마지막 날까지 선약국에서 직접 이 약을 조제하며 환자들에게 처방하셨습니다. "신용을 무엇보다 중요시한다"는 그의 원칙은 반세기가 지난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Journey & Milestones

연구의 발자취

1950s – 1960s
한국전쟁 화상 환자 목격 — 연구의 시작
수천 명의 화상 환자들을 마주하며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절감. 단순 치료가 아닌 피부 자체를 치유하는 약품 연구를 결심합니다.
1970년 초
선약국 — 최초 환자 처방 시작
서울 성동구 행당동 선약국에서 화상 치료 약품의 조제 및 처방 개시. 한국 약사법에 따라 직접 처방·조제·판매가 가능했습니다.
1970 – 1990
임상 확장 — 화상 이상의 치유 효과 발견
화상 외에도 피부 자극, 종기, 특히 피부 궤양에 탁월한 효과 확인.
.
미국 특허 취득 (U.S. Patent Granted)
수십 년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미국 특허를 취득.
2000
의약 분업개시
35년 이상 직접 조제하며 수많은 임상 사례를 축적하였지만, 의약분약 개시 그리고 약사님의 지병으로 인하여 약국 패업을 결정.
현재 · Present
Asalv — FDA 품목허가 준비 중
Asalv I (Adhesive Antimicrobial Dressing) 그리고 Asalv II (Non-Adhesive Antimicrobial Dressing)로 발전시키 FDA 품목허가를 위한 준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Clinical Discoveries

Asalv이 치유하는 질환들

🔥

화상 (Burns)

1~3도 화상 모두에 적용 가능. 흉터 없이 약 2주 내 치유. 피부 이식 불필요.

🩹

피부 궤양 (Skin Ulcers)

당뇨병성 궤양, 욕창, 외상성 궤양 등 Stage I–IV까지 치유. 절단 예방 가능.

🦠

감염·종기 (Boils)

항균 작용으로 감염 확산을 억제하고 피부를 정상 상태로 빠르게 회복시킵니다.

피부 자극 (Irritations)

다양한 피부 자극 및 염증에도 효과적. 외용 도포만으로 치유 — 내복약 불필요.

Our Mission

오랜 세월의 치료 경험을
전 세계 모든 환자들에게 전달하는 것

신제선 약사님이 수십 년간 선약국에서 직접 증명한 Asalv의 치유력을, 현대 의학이 포기한 환자들에게도 전달할 수 있도록 FDA 품목허가와 글로벌 출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